페이지

레이블이 MB표 정봉주죽이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MB표 정봉주죽이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1월 27일 금요일

‘정봉주 구명’ 비키니 입은 여성 얼음물 시위

원본게시날짜 :  2012-01-26 16:53

정봉주 전 의원의 구명 홈페이지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일부 여성 지지자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잇따라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최근 ‘나와라 정봉주 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의 ‘1인 시위 인증샷’ 코너에는 정 전 의원의 석방을 기원하는 이색 시위를 담은 사진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아이디 ‘푸른귀’의 누리꾼은 “타고 난 신체적 특성 탓에 다소 선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한다”면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가슴 부위에 “가슴이 터지도록 나와라 정봉주”라는 문구를 적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리산 종주 중 얼음을 깨고 물속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다는 그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영하로 추정되는 날씨 속에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면서 “혹여 보기 불쾌하신 분들이 있다면 죄송하다. 즐겁고, 유쾌하고, 화끈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누리꾼 ‘불법미인’도 ‘불법미인의 불법시위’라는 제목으로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세상에 쉬운 게 없네요. 살 쪄서 작아진 비키니. 그래도 가슴에서 우러나온 외침. 나와라, 정봉주!”라고 적었다. 


또 다른 누리꾼 ‘람보’는 ‘답답합니다. 풀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찍은 상반신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답답함에 잠시 쓰던 논문을 멈추고 봉도사(정 전 의원의 별명)의 사면 촉구를 위해 (1인 시위 인증샷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26일 예정돼 있던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 팀의 정봉주 전 의원 특별면회가 갑자기 취소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안민석 민주통합당 의원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오늘 한명숙 대표와 함께 나꼼수 3인이 특별면회를 하기로 돼 있었는데, 어제 오후 교도소에서 갑자기 나꼼수의 특별면회를 불허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경민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법무부가 불허의 사유로 ‘교정교화에 좋지 않다’고 했다”라며, “교정 당국이 정 전 의원을 교정교화할 실력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원문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20126001182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정봉주 007 이감 작전, 이명박 정부 꼼수

원본게시날짜 :  12.01.17 15:20 ㅣ최종 업데이트 12.01.17 16:19

정봉주 전 의원 홍성교도소로 이감... "90세 노모의 희망마저 짓밟았다"


  
▲ 'BBK 의혹'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의 확정 판결을 받은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송별회를 마친 뒤 박영선 민주통합당 의원의 손을 잡고 자진 출두하고 있다.
ⓒ 유성호
 정봉주
정봉주 전 의원이 17일 충청남도 홍성교도소로 이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전 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여준성씨는 트위터에 "이감이 확정됐다, 충남 홍성"이라고 전했다. 

민주통합당 정봉주 구명위원회 위원장인 천정배 의원도 이날 트위터에 "정봉주 전 의원이 서울구치소를 떠나 홍성교도소로 이감 중에 있다"며 "가족들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기를 희망했는데 법무부가 무시했다"고 유감을 나타냈다.

민주통합당 정봉주구명위원회는 정 전 의원의 홍성교도소 이감에 대해 "국민들과 정봉주 전 의원을 격리시키기 위한 이명박 정부의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구명위 간사인 안민석 의원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서울구치소와 홍성교도소 내부 제보에 의하면 정 전 의원은 오전 10시께 홍성교도소에 이감 됐고 수형번호는 271번을 받았다고 한다"며 "법무부 내에서도 극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철저한 보안이 유지되는 가운데 정봉주 007 이감작전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정 전 의원은 수형자 분류상 S2 등급을 받아 노원구와 가장 가까운 의정부 교도소로 이감하는 게 관례"라며 "수형자가 가족과 가까운 곳에 이감되는 통례에 따라 민주통합당은 법무부에 공식 비공식적으로 의정부 교도소로 이감할 것을 요청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정 전 의원의 90이 넘은 노모도 의정부 교도소로 이감되는 것을 그렇게 희망했다"며 "노모의 희망마저 짓밟은 이감절차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안 의원은 "저희들은 충청도까지 구명버스를 타고 정 전 의원을 만나러 갈 것"이라며 "구명위는 빠른 시간 내에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를 홍성에서 열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김혜승 기자는 <오마이뉴스> 15기 대학생 인턴기자입니다.





원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5594&CMPT_CD=P0000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속보] 정봉주, 결국 이감…나꼼수 “황당”

원본게시날짜 :  입력 : 2012-01-17 10:40:07


인기 인터넷방송 ‘나는꼼수다’(이하 나꼼수)의 정봉주 전 의원이 충남 홍성으로 이감됐다. 정 전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여준성씨는 17일 트위터에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민주통합당 정봉주 구명위원회의 천정배 위원장도 트위터에 정 전 의원의 이감 소식을 전하고 “가족들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기를 희망했는데 법무부가 이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나꼼수를 함께 진행했던 김용민PD는 “어제 변호사 접견시에도 아무말 없던, 며칠 전 우리를 만났을 때엔 월말에 의정부로 갈 것 같다고 기대를 표했던 정봉주 전 의원이 오늘 아침 8시 홍성 교도소로 이감됐다”며 “황당하다. 관타나모 수용소로 이감해도 우리는 매주 면회갈 것”이라고 적었다.

법무부도 정 전 의원의 의감을 확인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형이 확정된 사람들은 매월 한 차례 분류심사를 벌이며, 심사결과에 따라 수감자 상황에 맞는 기관에 간다”며 “정 전 의원이 이감된 홍성 교도소의 경우 중범죄자가 아닌 가벼운 형을 받은 수감자들을 수용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분류심사에 가족들의 희망은 반영이 안 되며, 법무부의 기준에 따라 심사된다”고 덧붙였다.





원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1171040071&code=910100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속보]‘나꼼수’ 정봉주 전 의원 오후5시까지 입감 명령

원본게시날짜 : 2011.12.22


서울중앙지검이 인터넷 팟캐스트 정치풍자 토크쇼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패널로 활동 중인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51)에게 22일 오후 5시까지 입감 명령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지검 관계자는 “정 전 의원에 연락을 시도 중인데 아직까지 답이 없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인 이날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법원 판결은 선고와 함께 효력을 발생하기 때문에 검찰은 곧바로 형집행 절차에 들어간다.

정 전 의원은 앞서 1, 2심에서도 징역 1년을 선고받았지만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왔다. 대검찰청은 대법원에서 재판 결과를 통지받는 대로 피고인의 소재지 관할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에 형집행을 지시하게 된다.



원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221437571&code=910100

구속 수감앞둔 정봉주, "오늘 마지막 나꼼수 녹음"

원본게시날짜 : 2011.12.22


BBK 주가조작 사건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 혐의한 혐의로 징역 1년이 확정된 정봉주(51) 전 민주당 의원이 22일 마지막으로 '나는 꼼수다' 녹음을 한다.

정 전 의원은 이날 대법원 청사 정문에 모여 있던 300여명의 지지자들앞에서 정 전 의원은 "오늘 마지막 나꼼수 녹음을 하고 정리할 것"이라며 형 집행 전까지는 다른 활동을 잠정 중단할 뜻을 내비쳤다.

그는 "BBK는 국민들이 다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을 갖고 있다"며 "처음부터 다시 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이날 정 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 전 의원은 실형이 확정됨에 따라 형 집행 절차에 따라 수일 내 구속수감된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원문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cluster_list.html?clusterid=477851&newsid=20111222133407427&clusternewsid=20111222133407427&p=ned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나는 꼼수다> 정봉주 전 의원, 대법 선고 연기

등록일 2011-08-18

대법선고일 확정 통보후 이례적 선고일 연기... 애청자들 지속적인 구명운동 예고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BBK 전담 대변인으로 BBK 정국을 주도했던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대법원 선고일이 선고기일 변경 명령에 의해 추후지정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대법원 선고는 잠정 연기됐다.
정 전 의원은 지난 2007년 대선 기간 중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BBK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 선거법 위반 등)로 불구속 기소돼, 2008년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바 있고, 최근 대법원 선고일이 8월 18일로 확정 통보된 상태였다.
원심이 그대로 확정되면 정 전 의원은 징역 1년의 실형과 함께 피선거권 박탈로 향후 10년 동안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된다. 정 전 의원과 함께 기소됐던 김종률, 김현미 전 의원 등은 현재 모두 사면, 복권된 상태다.
앞서 수사팀이 정 전 의원에게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서는 고등법원이 "국회의원으로서 검찰 수사결과를 감시하고 비판하는 것은 정당한 업무활동"이라는 판시와 함께 원고인 검찰에 패소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한편 수사팀이 언론사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서도 "기사의 허위성을 인정할 사유가 충분하지 않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상태다. 

한편 확정된 대법원의 선고일이 일주일 만에 이례적으로 연기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주 선고일 확정 통지서를 받은 직후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느낌이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던 정 전 의원도 선고기일 변경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어요, 18일 예정됐던 대법원 최종판결이 "추후지정"하기로 하고 연기됐어요. 이례적인.. 변호사도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답니다. 좋은 건지 나쁜건지. 아무 정보도 없습니다. 마음 써주시는 님들 감사합니다 그저 또 기다릴 수 밖에..."라는 글을 남겼다.

정 전의원에 대한 대법 선고일이 변경됨에 따라,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의 정상적인 참여가 당분간 가능해질 전망이다. 당초 18일은 대법원 선고일로 정 전 의원의 합류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도 다음 방송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예고는 하지 않은 상태다. 11일 방송에서 정 전 의원은 18일 방송 녹음에도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나는 꼼수다>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정봉주 전 의원, 김용민 전 교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진행하는 '골방' 정치 토크쇼로 국내 유수의 방송을 제치고 팟캐스트 1위의 기염을 토하고 있는 인터넷 방송이다.

선고기일 변경 소식이 알려지자 정 전 의원의 구명을 위해 발벗고 나섰던 <나는 꼼수다>의 애청자들은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이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선고기일 변경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아직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등의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주 대법원 선고일이 8월 18일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직후, 정 전 의원을 응원하는 '다음 아고라' 이슈 청원 서명운동에는 7일 만에 8000명이 넘는 인원이 동참했다. 정 전 의원의 소속 정당인 민주당 게시판에도 대책을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게시물이 수십페이지에 걸쳐 폭주하며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주당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현재까진 없는 상태다. 

정 전 의원을 지지하는 <나는 꼼수다> 애청자들은 선고일 연기와는 상관없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릴레이 1인 시위등을 전개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정 전의원에게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현직보다 더 주목받는 전직의원 '정봉주 17대 국회의원'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이슈 청원 '나는 꼼수다' 애청자들이 서명운동을 진행중이다
ⓒ 다음 아고라 캡쳐
정봉주


ⓒ 2011 OhmyNews



원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10423&CMPT_CD=P0001